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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6 23:34:30 조회 : 2705         
설핏 웃눈눈매가........ 이름 : 들꽃있는마을

    저는 장승을 무척이나 싫어했지요.


    무섭기도하고 왠지 어색해서지요.


    근데 장승이 이렇게 다정 다감 할수가


    있을까?그것은 장승의미소지요.


    장승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되는


    고정관념이 깨어지고 말았읍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꼭 길가에 서서


    재액을막아주는 키큰무서운 장승이 아니라


    업소안 손님을맞이하는 겸손과 인내와 사랑함


    과 용서,미소 와 넉넉함을 간직한 미소에 새로움 을


    알게해주는 그러한 작은 장승 입니다


    선생님 작품을 보면 볼수록 마음이 환해진담니다.


    아침 업소문을 열자마자 제일먼저 보곤 해요.


    울 업소에 오시는 분마다 장승의 새로운 느낌이라합니다


    선생님 ! 좋은작품 참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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