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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5 14:08:27 조회 : 2535         
예술을 사랑하시는 조카님께... 이름 : 김석호

고향을 지키고 예술을 사랑하시는 조카님 경의를 표합니다  "꾸벅"


사실 고개는 안숙였음  왜냐 나에게는 촌수로 조카님이기 때문에


홈 잘 꾸려 놓았네  어제저녁 초등학교 카페에 들어갔다가 소식 알았지만


무척 반갑더라 !


장승마을을 운영한지 10년쯤 되었다고 하니까 무척 놀랍데 !!!!!!!!!!!!!!!!!!1


또 어떻게 조각을 하게 되었는지도 무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마 예술을 갈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조카님 나 물어볼께 있어 조각에 대해서 말이야


서울사는 사람들은 장승같은 큰 조각은 집안에 둘데가 없으니까 실내에서 사용 가능한


것으로 작품하나 소개시켜주게


6번째 작품같은 우아하고, 아름답고 기품이 넘치는 그런 작품으로 말일세


메일로 쏴줘 될수있는대로 빨리... (견적서 동봉바람)


작품이 다 되었다고 하면 내 휴가라도 내서 시골내려갈테니까


그리고 자주는 아니더래도 가끔씩은 연락하고 살자


시골내려가면 들럴께


금일은 크리스마스네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고


밝아오는 새해에도 댁내에 건강과 번창이 늘 함께 하길 비네...


연락주시게  안녕....


2002. 12. 25. 크리스마스


서울에서 안석정에 살던 김석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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