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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3 14:46:55 조회 : 2915         
옛 정취로 실내를 꾸미고 싶으신 분 이름 : 이경애



가게나 집안의 분위기를 우리네 옛정취 물씬 풍기는
소품들로 바꿔보고 싶으신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50년 이상된 숨쉬는 그릇, 옹기류와 다듬잇돌, 돌절구,
고졸한 정취를 잣고 있는 우리 민화, 싸릿대 소쿠리,
목반과 소반, 100년 넘은 춘양목(소나무) 떡판으로 만든
다탁과 지금은 구경하기조차 어려운
옹기굴뚝도 있습니다.
(춘양목 다탁은 은은한 송향이 운치롭기 그지없고
옹기굴뚝은 모양과 문양이 독특해 실내에 두고
예쁜 꽃분 받침대로 쓰기에 안성마춤입니다)

이 모든 친구들을 서울의 한옥보존지역인 북촌에서
오래된 향기 고물상 주인이 직접 수집했구요,
지나온 시간의 결이나 사용자의 정성스런 손때로 볼 때
보물이나 다름없는 물건이란 뜻에서
보물건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보물건 구경도 할겸 북촌의 오래된 한옥들 구경도 할겸
고물상 '오래된 향기'로 나들이 한번 오세요.

참, 그리고 골동품을 비롯 오랜 시간의 정취가 배어 있는 고물건류와
40년대부터 7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어려웠던 시기
우리 부모님 세대가 사용하셨던 향수 어린 물건류, 그리고
어떻게 저떻게 들어와 별 쓰임새 없이 지하실이나 다락방에
묵혀져 있는 잡다한 물건류를 처분하고 싶으실 때도
잊지마시고 꼭 저희 가게로 연락해 주십시오.

주인은 값을 받고 팔 수 있어서 좋고,
물건은 제자리를 찾게 되어 두루 좋을 것입니다..

사이버 점빵 주소는,
http://www.bomulgun.com 이구요
직접 찾아오시는 길은 홈피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02-747-3968/ 011-845-3957

고물상 오래된 향기 주인 이경애 올림




221.139.151.138 박기정: 옹기를 만든날을 알고 싶어서 [11/3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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